- 전시명: “브릿지 – 광주 Bridge – Gwangju” 전
- 기 간: 2025.11.06.(목) - 10일(월) 일요일 휴관
- 장 소: 광주광역시 동구 은암미술관 본관
- 참여작가:
-미국 작가 2명 : Zheng Xuewu(쩡쉐우), Wang Wenxuan(왕원쉬안)
-중국 작가 8명: He Weina(허웨이나) , Chen Yafeng (천야펑),
Yang Hengqi(양흥치), Cai Yu(차이위), Wang Wenwen(왕원원),
Lv Jinkai(뤼진카이) , Liu Yichen(리우이천),
Wang Dongyun(왕동윤)
(총 국외 작가 10명)
-한국작가: 김상연, 김병택, 기영숙, 이한범, 재이. (5명) - 오프닝 행사: 2025.11.08.(토) 오후 15:00
- 전시작품: 회화, 융복합 설치, 등.
예술로 이어지는 다리,한중·한미 예술가 국제교류전
서로 다른 문화와 감각이 예술로 만나 하나의 다리를 놓습니다.
'브릿지 – 광주 Bridge – Gwangju'는
미국, 중국, 한국의 예술가들이 광주에서 함께 펼치는
국제 교류 프로젝트입니다.
회화, 융복합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서로의 언어가 교차하고,
감각이 맞닿는 순간 —
예술은 새로운 길을 엽니다.
미국의 쩡쉐우(Zheng Xuewu), 왕원쉬안(Wang Wenxuan),
중국의 8명 작가, 그리고 한국의 5명 작가가 참여하여
각자의 시선으로 ‘교류’의 의미를 풀어냅니다.
이번 전시는 예술을 매개로
도시와 도시, 사람과 사람을 잇는
창조적 공명(共鳴)의 무대가 됩니다.
광주의 빛과 시간 속에서 태어난 작품들은 문화의 경계를 넘어 흐르며,
예술이 놓는 다리 위에서 새로운 감각의 세계로 인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