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미술관 박물관 활성화 지원사업
‘전통의 일상화: 가가호호(家家好好)’
- 전시 기간: 2022. 9. 15.(목)~ 9. 25.(일)
- 전시 작품: 혁필화, 서예
- 참여 작가: 김만석, 민영순
- 전시 장소: 은암미술관 계림창작스튜디오(동구 경양로 273)
- 주최/주관: 은암미술관
- 후 원: 광주광역시 동구청
혁필화 체험 행사 : 2022. 9. 1.(목) ~ 9. 3.(토)
서예로 쓰는 가훈 행사 : 2022. 9. 15.(목) ~ 9. 16.(금)
이번 전시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장기화로 인한 시민들의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 활력을 불어 넣기위해 기획하였다. 전통 민화인 '혁필화'와 '서예'로 쓰는 길상문구와 가훈쓰기 행사를 참여 시민들에게 선사하여, 민화가 가진 벽사, 길상적 소망과 가훈이 갖는 의미를 되새기고자 한다.
동서고금을 가리지않고 명망 높았던 가문에는 훌륭한 가훈(家訓)이 있으며 이는 자손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가르침이었다. 가훈은 가족 구성원과 후손들에게 평안하고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생활 태도를 알려 주고 이웃과 더불어 사는 처세법을 가르쳐 준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 풀린다는 말처럼,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가정에 즐거움이 가득하여 일상 생활 속 고충을 슬기로이 해결 해내길 바란다. - 전시 서문 발췌-